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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제국 상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열린책들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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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쪽 | 2003-08-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유쾌한 상상력과 흠뻑 빠져들게 하는 글솜씨를 자랑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죽어서 천사가 된 주인공이 지구인의 수호천사 노릇을 하면서 겪는 소란을 그린 작품이다.<BR> <BR> 주인공 미카엘은 난데없이 죽음을 맞아 저승으로 옮겨간다. 살아서 저승을 연구하는 타나토노트(영계 탐사자)였던 그는 드디어 진짜 저승을 보게 된다. 대천사들이 매긴 미카엘의 삶의 점수는 597점. 천사가 될 수 있는 600점에 모자란다. 하지만 그의 수호천사 에밀 졸라의 열렬한 변호로 겨우 합격선을 넘겨 천사가 된다.<BR> <BR> 미카엘이 해야 하는 일은 지구인의 수호천사가 되는 것. 그는 프랑스 사내아이, 미국 여자아이, 러시아 사내아이 한명 씩을 맡는다. 성격도, 가문도, 전생의 업(카르마)도 제각각인 이 셋을 잘 보살펴 이들이 죽었을 때 600점을 넘게 하는 것이 그의 목표. 하지만 좌충우돌, 일은 뜻대로 안 되고 한바탕 소란이 벌어진다.<BR> <BR> 베르베르의 팬이라면 그의 이전 소설들(<a href="/catalog/book.asp?||ISBN=8932903204"><타나토노트></a>, <a href="/catalog/book.asp?||ISBN=8932901252"><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a>, <a href="/catalog/book.asp?||ISBN=8932900426"><개미></a> 등)이 어떻게 인용, 참조, 패러디되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듯. 작가는 자신의 작품들을 시침 뚝 떼고 인용하면서 거대한 '베르베르 월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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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베르나르 베르베르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 조사에 따르면 그는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사랑받은 소설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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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율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손에 잡고 읽기 시작하면 정신없이 읽어서 하 편까지 보고있었어요 실제인줄 착각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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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내가 알던 수호천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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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97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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