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캐스트너 (지은이), 정상원 (옮긴이)|이화북스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고 국내에서도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에리히 캐스트너의 대표작이 국내 최초로 완역되었다. 문학이란 동시대의 아픔을 담을 수 있어야 하며, 가장 쉬운 말로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에리히 캐스트너의 소신이 잘 드러난 시집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마주보기』는 독일의 저명한 시인이자 소설가 에리히 캐스트너(Erich Kästner)의 시를 선별해 2020년 이화북스에서 정상원의 번역으로 출간한 시집이다. ISBN 9791190626132로 발행된 이 책은 캐스트너의 대표 시집 『허리 위의 심장』(1928), 『노래하는 사이』(1929), 『시끄러운 세상에서』(1930), 『닥터 캐스트너의 가정 약국』(1936) 등에서 70여 편을 엄선해 한국 독자에게 소개한다. 드레스덴 출신으로 나치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유머와 풍자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