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열림원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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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38) 시인은 시도 좋고 산문도 기가 막히게 좋다. 이번에 낸 <짜장면>이라는 두껍지 않은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다. 그는 소년들의 17,18살 위태로운 시절을 마치 자전적 소설처럼 엮어낸다. 가출! 얼마나 원망스럽고 반대로 얼마나 가슴 설레는 말인가. 부모로부터 탈출, 오토바이 질주, 풋사랑, 통곡 등은 청춘을 청춘답게 만드는 불온한 도전들이다. --조선일보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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