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하 (지은이)|파란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파란시선 43권. 이담하 시인은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 「시사사」, 2016년 「한라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는 이담하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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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와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상처를 입곤 합니다. 이담하 작가의 에세이 《다음 달부터 웃을 수 있어요》는 타인의 시선에 갇혀 자신의 감정을 돌보지 못한 채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의 편지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깊은 상심이 결코 나약함의 증거가 아님을 이야기합니다. 🌿
책은 크게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아픔과 그 아픔을 스스로 치유해 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춥니다. 저자는 완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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