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리 (지은이)|수오서재





불안할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KBS <인간극장>, 다큐대상작 <우리가(歌)> 등 휴먼다큐 작가로, 에세이스트에서 글쓰기 안내자까지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고수리의 시작이 되었던 첫 책,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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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고수리 작가가 삶의 굽이마다 마주했던 상처와 좌절, 그리고 그 속에서 길어 올린 희망의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네 인생이 언제나 눈부신 햇살 아래에만 머물 수는 없음을 담담하게 인정합니다. 때로는 앞이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어둠이 찾아오고,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 보이는 순간들이 우리를 엄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제목이 시사하듯, 비록 완벽한 낮이 아닐지라도 희미한 달빛만 있다면 우리는 충분히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다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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