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리|문학동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 시인선' 54권. '저마다의 사연으로 내파되어 있는 삶의 실제 상황들'을 하나의 중심으로 환원하는 보편성에 저항하며 각 존재의 개별성을 확보해왔던 이규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요약이규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인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는 삶의 비루함과 고독을 견디며 살아가는 우리네 일상에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작품집입니다. 시인은 거창한 희망을 노래하거나 억지로 기운을 북돋우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 마주하는 작은 상처, 씻어내기 어려운 슬픔, 그리고 스스로를 갉아먹는 열등감과 같은 감정들을 아주 담담하고 고요한 목소리로 어루만집니다. 🍂
이 시집의 제목이기도 한 '최선'이라는 단어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정해진건 없다




시집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