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지음 | 자화상 펴냄

인간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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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12.14

페이지

188쪽

상세 정보

<인간실격>은 1948년, 잡지 <덴보(展望)> 6~8월호에 연재되었다. 그해 6월 13일, 다자이 오사무는 다마 강 수원지에 투신했고, 그당시 신문에 연재 중이던 <굿바이>가 미완의 유작이되었다. 그 뒤에 인간 실격은 치쿠마 서방(書房)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인간실격>의 ‘머리말’ ‘첫 번째 수기’‘두 번째 수기’(연재 제1회분)는 1948년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타미 시에서 집필했고, ‘세 번째 수기’의 전반부(연재 제2회분)는 4월 중순에 미타카의 작업실에서, ‘세 번째수기’의 후반부와 ‘후기’(연재 제3회분)는 4월 29일부터 5월12일까지 오미야 시의 후지나와 씨 댁에서 집필했다. 완결된 소설로서는 다자이 오사무의 마지막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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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고양이

@natjamgoyangyi

거짓 자기(false self)로 살며 평생 수치심과 두려움에 시달리는, 사랑받고 싶지만 사람을 믿을 수 없고 인간 세상에 적응할 수 없어 망가져가는 주인공의 인생 일대기
소설이 자기애성 인격장애 환자의 주관적 세계룰 예리하게 포착한 것은 훌륭하나 그것이 작가의 통찰이 아니라 자전 소설이라는 건 슬프다.
하지만 자살조차 혼자 못하는 작가는 좀 구려.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지음
자화상 펴냄

2일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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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de_ar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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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지음
자화상 펴냄

읽었어요
6개월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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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TAS

@veritas6y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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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다. 이런 사람. 불가항력적인 악에 의해 휘둘리며 살 수밖에 없는 사람.

선을 알지 못한 것이 죄인가요.
선에 대한 무지와 그로 인한 무저항이 죄인가요.

해답을 찾지 못했다.

아슬한 구원.

인간실격

다자이 오사무 지음
자화상 펴냄

2023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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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인간실격>은 1948년, 잡지 <덴보(展望)> 6~8월호에 연재되었다. 그해 6월 13일, 다자이 오사무는 다마 강 수원지에 투신했고, 그당시 신문에 연재 중이던 <굿바이>가 미완의 유작이되었다. 그 뒤에 인간 실격은 치쿠마 서방(書房)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인간실격>의 ‘머리말’ ‘첫 번째 수기’‘두 번째 수기’(연재 제1회분)는 1948년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타미 시에서 집필했고, ‘세 번째 수기’의 전반부(연재 제2회분)는 4월 중순에 미타카의 작업실에서, ‘세 번째수기’의 후반부와 ‘후기’(연재 제3회분)는 4월 29일부터 5월12일까지 오미야 시의 후지나와 씨 댁에서 집필했다. 완결된 소설로서는 다자이 오사무의 마지막 소설이었다.

출판사 책 소개

<인간실격>은 1948년, 잡지 <덴보(展望)> 6~8월호에 연재되었다.
그해 6월 13일, 다자이 오사무는 다마 강 수원지에 투신했고, 그당시 신문에 연재 중이던 <굿바이>가 미완의 유작이되었다.
그 뒤에 인간 실격은 치쿠마 서방(書房)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인간실격>의 ‘머리말’ ‘첫 번째 수기’‘두 번째 수기’
(연재 제1회분)는 1948년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아타미 시에서 집필했고, ‘세 번째 수기’의 전반부(연재 제2회분)는 4월 중순에 미타카의 작업실에서, ‘세 번째수기’의 후반부와 ‘후기’(연재 제3회분)는 4월 29일부터 5월12일까지 오미야 시의 후지나와 씨 댁에서 집필했다.
완결된 소설로서는 다자이 오사무의 마지막 소설이었다.

<인간실격>의 연재를 시작했을 때, <덴보> 6월호에 실린 편집후기
(아마도 편집장 우스이 요시미 씨의 글로 보인다)이다.
단순한 추천이나 광고의 말이 아니라 기묘할 만큼 편집자의 열의와 의욕이 엿보이는 글이다.
또한 그 전해에 신초(新潮)에서 간행된 <사양>이 공전의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일약 전후 최고의 인기 작가로 떠오른 다자이 오사무가
이 잡지에 장편을 연재해준 데 대한 기쁨의 표시만은 아니다.
작가와 편집자와 독자가 한 몸이 되어 숨을 죽이고 이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는 팽팽하고도 농밀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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