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희|샘터사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장영희 교수가 <내 생애 단 한번> 이후 9년 만에 내놓은 에세이집. 9년이란 시간 동안 그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2001년 처음 암에 걸렸고, 방사선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004년 척추로 전이, 2년간 어렵사리 항암치료를 받았다. 치료가 끝난 후 다시 1년 만에 간으로 암이 전이되었고 투병 중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저자 개인의 경험을 넘어 우리네 삶의 체취와 감상들이 반듯하고 따뜻하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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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은 장영희 교수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다듬은 유고 에세이집으로, 그녀의 투병 생활과 삶에 대한 희망적인 시선을 담고 있다. 🌸 장영희는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소아마비로 평생 목발을 짚었고, 세 차례의 암 투병을 겪었다. 이 책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월간 『샘터』에 연재된 글 중 57편을 엄선해 완성한 것이다. 2009년 5월 출간 직후 그녀가 세상을 떠나며 완성된 책을 보지 못한 채 남긴 마지막 선물이다. 책은 암과 장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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