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그리피스 (지은이), 박현주 (옮긴이)|나무옆의자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0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소설상 수상작. 평온했던 클레어의 일상은 동료 교사 엘라가 살해되면서 한순간에 뒤바뀐다. 그리고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셰익스피어 희곡 「템페스트」 속 문구가 수수께끼를 던지며, 이제 소설은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가상과 현실의 공포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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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낯선 자의 일기』는 엘리 그리피스가 2021년 나무옆의자 출판사를 통해 박현주의 번역으로 출간한 고딕 미스터리 소설로, ISBN 9791161571249를 갖는다. 2020년 에드거 상 최우수 장편소설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고딕 문학의 전통을 현대 서스펜스와 결합해, 영국 서식스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세 여성—클레어, 하빈더, 조지아—의 시점을 오가며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펼친다. CWA 대거 상 수상 작가인 그리피스는 『루스 갤로웨이 시리즈』로 100만 부 이상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