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돈도 빽도 스펙도 없는 당신에게 바치는 '이영석' 성공 수업!)
이영석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5,000 원
15,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85쪽 | 2012-08-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청년이 그 누구도 관심 갖지 않던 농산물로 성공한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이유 있는 성공 정신을 낱낱이 공개한다. 우리나라 농산물 대표 브랜드 ‘총각네 야채가게’를 만들어 ‘맨주먹 성공신화’를 일으킨 주인공이자, 많은 창업준비생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이영석 대표가 처음으로 밝히는 지극히 현실적인, ‘토종 한국식’ 성공 마인드.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서, 학벌이 달려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다양한 변명을 앞세워 게으름 피웠던 이들에게 정신 번쩍 들게 만드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

1장. 절실하라 - 인정하고, 열망하고, 이루어라
나는 야채장사를 할 수밖에 없는 수준이었다
가슴속에 절실함이 있는가?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마음
‘성공하고 싶다’, 그건 다 거짓말이다
2시간 먼저 출근하고, 2시간 늦게 퇴근하고, 2배로 열심히 하라
월급을 받고 싶은 것인가, 성공하고 싶은 것인가
쉽게 이루려 하니,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대가를 치러라
가난을 선택하는 사람들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고통은 평생 간다
절실한 자는 지독하다
초심이라는 이름의 채찍을 놓지 말라

2장. 목표하라 - 목표는 구체화, 수치화, 시각화하라
목표가 있어야 열정에너지가 식지 않는다
나를 일으켜 세운 세 가지 목표
목표와 꿈을 구분하라
마라톤 뛰기 전에 체력부터 길러라
목표가 있다면 저질러라. 삶은 저지르는 것!
수습할 수 있는 용기도 진정한 용기다
비전은 아무도 대신 찾아주지 않는다
직업을 바꾸는 전과자가 되고 싶은가?
몰입하는 사람은 지금 하는 일에서 답을 찾는다

3장. 행동하라 - 고수는 직접 경험하고 행동한다
행동해야 배울 수 있고,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상대방의 역할까지 미리 앞서지 말라
나에게 맞는 책 한 권을 성경처럼 읽고 실천하라
가난한 사람은 가난할 수밖에 없는 행동을 한다
자존심이 밥 먹여주나?
똥개에겐 스승이 없다
나는 경험하고 행동하는 사람만 따른다
1층에 있는 사람은 2층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른다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을 가져라
배울 때는 스펀지처럼 흡수하라

4장. 차별화하라 - 나만의 무기,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라
명품에 불황 없듯, 인재는 불황이 없다
‘열심히’ 하지 말고 ‘차별화’ 하라
군만두는 서비스일까 기본일까
차별화는 내가 보고 들은 것에서 시작한다
스승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여라
프로인지 아마추어인지는 남들이 평가한다
직업의 귀천? 내가 귀하게 만들면 된다

5장. 점프하라 - 덧셈 삶이 아닌 곱셈 삶을 살아라
평생 덧셈만 하다 늙어가겠는가?
곱셈 삶을 위한 방법 1 - 가장 독한 가르침을 찾아라
곱셈 삶을 위한 방법 2 - 주인이 아닐 때 주인처럼 생각하라
곱셈 삶을 위한 방법 3 - 모시는 사람을 먼저 부자로 만들어라
곱셈 삶을 위한 방법 4 -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교육
곱셈 삶을 위한 방법 5 - 긍정은 내 앞의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곱셈 삶을 위한 방법 6 -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 뭘 해도 포기할 것이다
1학년은 10년을 다녀도 1학년이다

에필로그 무슨 일을 하든지 취해서 미친 듯이

더보기
저자 정보
이영석
우리나라 농산물 대표 브랜드 ‘총각네 야채가게’를 만들어 ‘맨주먹 성공신화’를 일으킨 주인공이자, 많은 창업 준비생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이영석 대표. 항상 자신을 “야채 파는 이영석입니다”라고 소개하며, 명함에는 대표라는 직함대신 ‘야채장수’라고 적어놓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이다. ‘장사만큼 정직한 게 없다’, ‘야채장사도 전문직이 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땀을 흘려라’라는 신조로 25년간 쉬지 않고 일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이벤트 회사에 취직했으나 능력보다는 편법이 판치는 기업문화에 상처와 좌절만 떠안은 채 그만두었다. 그 후 무일푼으로 오징어 트럭행상을 따라다니며 장사를 배운 그는 트럭행상으로 독립했고, 그렇게 번 돈을 모아 1998년에는 서울에 18평짜리 야채가게 ‘젊음 이곳에 자연의 모든 것(일명 ‘총각네 야채가게’)’을 개업했다. 매일 재고율 0% 도전, 평당 최고 수준의 매출액, 해외 연수를 시키는 직원 교육 방식, 가게에서 펼치는 다양한 이벤트 등은 이미 ‘신화’가 됐다. 평범한 동네 야채가게가 아닌 누구나 인정하는 농산물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이영석 대표의 이야기는 뮤지컬과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지금도 세계 각국의 신제품 과일에 대해 공부하고, 과일 품종마다 최적의 보관온도를 연구하고, 가장 맛있게 먹는 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그는 앞으로도 총각네가 장수기업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매일매일 열정적이고 싱싱하게 살아가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지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논산 훈련소에서 3주차 주말에 읽었던 책
더보기
안우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나태와 게으름을 일깨워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