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내가 잠들기 전에

S. J. 왓슨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매일 아침, 나는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여자에게 펼쳐지는 진실 게임

나의 별점

이 책을 읽은 사람

12명

13,800원 10% 12,420원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억상실 #반전 #스릴 #일기
428 | 2011.7.29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1년, 등장과 동시에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 세계 스릴러 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는 S. J. 왓슨의 데뷔작. 영국의 파버 아카데미에서 평범한 소설가 지망생으로 글을 써오던 작가는 데뷔작 <내가 잠들기 전에>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으며 가장 유능하고 인기있는 신인 작가에게 주는 '아마존 라이징 스타'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2011년 CWA 대거 상 후보에도 올랐다. <BR> <BR>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기억 상실증에 걸린 후, 기억력이 하루 이상 지속되지 못하는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 여자 크리스틴에게 일어나는 충격적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작품이다.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의 작가 데니스 루헤인은 "마지막까지 내 온 신경을 곤두세우며 읽었다."라고 평했다. <BR> <BR> 아침에 눈을 뜬 크리스틴은 침대에 낯선 남자와 함께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어쩌다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 건지 알지도 못한 채 자책하던 그녀에게 그 남자는 상냥하게 말을 건다. 그리고 자신이 크리스틴의 남편이며 결혼한 지 20년이나 지났다고 한다. 벤이라는 그 남자는 크리스틴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후유증으로 기억 상실증에 걸린 거라고 말한다. <BR> <BR> 기억력이 하루 이상 지속되지 못하는 크리스틴을 위해 벤은 매일 아침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이제부터 어떤 일을 하면 되는지 그녀에게 설명해왔다고 한다. 쭈글쭈글해진 손과 얼굴의 잔주름을 보며 크리스틴은 어제 일조차 기억할 수 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한다. 집에 틀어박혀 있던 그녀에게 내시라는 의사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그는 벤 몰래 만나자고 제안하는데…

앱에서 상세 정보 더보기

남긴 글4

앱에서 전체 리뷰 보기

이런 모임은 어때요?

대여하기
구매하기
첫 대여 배송비 무료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