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시드페이퍼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49일간 18개국 62개 도시에 발도장을 찍으며 시트콤 같은 에피소드를 한가득 안고 돌아온 평범하고 소심한 ‘쫄보’의 여행기. 혼자 하는 여행은 생각보다 때로 외롭고 힘들었지만, 스스로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어 값진 시간들이었다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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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스스로를 ‘쫄보’라고 칭하는 저자 이승아가 겁 많고 소심했던 자신의 틀을 깨고 249일간 18개국 62개 도시를 누비며 겪은 좌충우돌 성장기입니다. 저자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기에는 두려움이 앞서는 ‘나 홀로 세계 여행’을 과감하게 실천하며, 그 과정에서 마주한 세상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변화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기록했습니다. ✈️
처음 여행을 시작할 때 그녀는 낯선 곳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실수에 대한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