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지은이), 송기엽 (사진)|진선북스(진선출판사)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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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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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물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이유미 식물학자와 꽃 사진의 불모지를 가꿔 온 고 송기엽 사진작가가 이 땅의 들꽃과 함께한 일 년 열두 달의 기록이다. 봄꽃이 피는 3월부터 무성한 여름과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까지 사계절을 지나며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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