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배크만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다산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인질극은커녕 자전거 도둑도 없는 조용하고 작은 도시의 새해 이틀 전날. 권총을 든 강도가 은행에 침입해 6천5백 크로나를 요구한다. 65만 크로나도 아닌 6천5백 크로나? 그곳은 현금 없이 운영되는 은행이었고, 경찰이 출동하자 당황한 강도는 얼떨결에 옆 아파트 오픈하우스로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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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화롭던 새해 전날, 스웨덴의 작은 마을에서 다소 황당한 인질극이 벌어집니다. 빚에 시달리던 한 사람이 은행을 털겠다고 결심하지만, 생각보다 일이 꼬이자 도망치다 우연히 눈에 띈 아파트 매물 쇼룸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그곳에는 집을 사러 온 8명의 잠재적 구매자가 모여 있었습니다. 총을 든 강제 인질극 상황 속에서, 서로를 전혀 모르던 이 기묘한 사람들은 한 공간에 갇히게 됩니다. 🏠
이 책은 단순한 범죄 스릴러가 아닙니다. 인질극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