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 보일 때까지 걷기 (그녀의 미국 3대 트레일 종주 다이어리)

크리스티네 튀르머|살림

생이 보일 때까지 걷기 (그녀의 미국 3대 트레일 종주 다이어리)

이 책을 담은 회원

이 민석
프네우마
김미란
바리왕자네
혜지
18

이럴 때 추천!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걷기#목적#인생#하이킹#행복#횡단
분량두꺼운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7-04-24
페이지452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지혜
이지혜
(역자)writer badge
크리스티네 튀르머
크리스티네 튀르머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8년간 25켤레의 신발에 구멍을 내고, 0.5톤의 초콜릿을 먹으며 2,000일이 넘는 밤을 혼자 텐트에서 보낸 여자의 '걷기' 이야기. 언제까지나 안정적이고 확실한 삶을 살 것이라 믿었던 책의 저자 크리스티네는 갑작스레 모든 것을 잃게 되자 미국 서부를 횡단하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걷기로 마음먹는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2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