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네 튀르머|살림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8년간 25켤레의 신발에 구멍을 내고, 0.5톤의 초콜릿을 먹으며 2,000일이 넘는 밤을 혼자 텐트에서 보낸 여자의 '걷기' 이야기. 언제까지나 안정적이고 확실한 삶을 살 것이라 믿었던 책의 저자 크리스티네는 갑작스레 모든 것을 잃게 되자 미국 서부를 횡단하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걷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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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거리를 걸은 여성으로 기록된 크리스티네 튀르머의 경이로운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정리 해고를 당하게 됩니다. 상실감과 허탈함 속에서 그녀는 인생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낯선 길 위로 자신을 던지기로 결심합니다. 그녀가 선택한 길은 미국을 종단하는 3대 장거리 트레일인 PCT, CDT, 그리고 AT였습니다. 이 코스들은 각각 수천 킬로미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