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진|푸른향기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 홍수진이 그동안 다녀온 곳 중에서 가장 인상 깊고 특별했던 여행지 84곳을 엄선하였다. 1월부터 12월까지 소박한 풍경과 아름다운 꽃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 분위기 좋은 카페와 인정 넘치는 숙소를 담았다. 여행지마다 소소한 꿀팁이 들어 있어 여행의 맛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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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버릇처럼, 열두 달 여행』(ISBN 9788967820541)은 한국 작가 홍수진의 여행 에세이로, 2017년 3월 27일 푸른향기에서 출간되었다. 📖 약 28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여행마니아로 알려진 저자가 “수 언니”라는 애칭으로 전국을 누비며 발견한 국내 감성 여행지 84곳을 계절별, 월별로 소개한다. 저자는 직장생활의 쳇바퀴 속에서 여행을 “마음의 오아시스”로 삼아 주말마다 서울 근교부터 제주, 강원도, 전라도까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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