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골 제5권 스물한 번째 매듭 완전한 고리골의 부활

조선희 지음 | 북하우스 펴냄

고리골 제5권 스물한 번째 매듭  완전한 고리골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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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1.12.29

페이지

375쪽

상세 정보

제2회 한국판타지문학상 대상 수상작. <고리골>은 드물게도 '도교'의 신과 세계를 바탕으로 구성한 도교 판타지 소설이다. 도교사 연구로 대만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은 지은이는, 수년간 수집한 자료를 그냥 버리기 아까워 소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주 오랜 옛날. 동방의 만신계는 '고리골족'이라는 귀매족을 통해 인간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고리골이 갑자기 통째로 사라져버린다.

다시 많은 시간이 흘렀을 때, 하늘의 신들은 별자리의 운행을 보고는 만신계가 곧 붕괴될 것이라고 점친다. 신들은 회의를 통해 사라진 고리골을 찾아내기로 결정하고, 그 일을 반신인 도홍경에게 맡긴다. 도홍경이 동행으로 선택한 것은 고리골족의 무녀가 낳은 여자아이 '원제강'.

소설은 명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도교의 다양한 신과 도술, 부적술이 등장하며 <산해경>과 <요재지이>에 등장하는 귀물들의 세계를 뼈대 삼아 독특한 맛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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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수

@jisooi4ow

  • 지수님의  게시물 이미지
읽게 된 계기: 갑자기 자기계발에 꽂혀서, 유투브에서 영어로 팟캐스트 형식의 1시간이상 영상들을
즐겨 들었다.
그 유투버가 이 책을 추천했다.
한 쪽당 짧은 글 형식이라 다행히 부담도 적었고
번역이 되어있어 읽을 수 있었다..

매달 날짜에 맞게 짧고 긴 글이 수록되어 있고
1월달까지 대충 훑어보며 읽었다.
너무 꼼꼼하게 보거나 메모하면서 읽으면
금방 지치는거 같다..!

이제 다시 보면서 짧게 메모를 남기려고 한다
현재는 누가 선물해준다면 이 책을 고르고싶다
(도서관에서 빌림)
5분 전
0
이화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화정

@yihwajungnsed

우리나라에는 크게 두가지 계층이 날서게 대립하고 있다. 대부분의 대중인 일반국민과 서민의 다수인 진보성향과 미국과 일본을 추종하며 언론과 검찰에 휘둘리는 극우 수구세력인 가진자들의 집단. 다른 컨텐츠는 전세계를 선도하는 선진국형 문화이지만 유독 정치만 수구세력으로 진보하지 못하는 후진국이다. 얼마전 국민의힘 장동혁이라는 대표가 여야, 대통령 오찬에서 1시간약속시간을 두고 참석치 않는다고 했다 실로 오만불손하다. 오히려 윤석열였을때는 이재명이 어떻게든 참석하려 했는데. . . .
접촉 부족이 편견, 혐오, 차별을 불러 일으킨다. 수구 세력은 자기들보다 진보세력은 정권을 잡으면 안되고 보다 하층민으로 생각한다. 가진것을 지키려고 온갖 암투를 쓰는 조직이니 말이다.
어떻게 풀어야 할까? 정치적인 것만 풀리면 남북이 힘을 함쳐 더욱 위대한 나라로 나아갈 텐데. 한번 말하고 두번 듣고 세번 맞장구 쳐라. 1:2:3법칙을 지키면 나아질까? 깊이 생각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대화하는 숙론의 시간을 가질때인가 보다.

숙론

최재천 지음
김영사 펴냄

21분 전
0
yks님의 프로필 이미지

yks

@yks0590

생각보다 책이 길어서 오래걸렸다.
위쳐의 세계관이라던가 가장중요한 의외성의 법칙에 따른 시리와의 관계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보다보니 드라마에서 봤던 장면들이 생각이 난다. 드라마에서는 각색이 되긴했지만....
위쳐 시리즈 완독을 목표로 가봐야지

위쳐

안제이 사프콥스키 지음
제우미디어 펴냄

33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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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판타지문학상 대상 수상작. <고리골>은 드물게도 '도교'의 신과 세계를 바탕으로 구성한 도교 판타지 소설이다. 도교사 연구로 대만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은 지은이는, 수년간 수집한 자료를 그냥 버리기 아까워 소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주 오랜 옛날. 동방의 만신계는 '고리골족'이라는 귀매족을 통해 인간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고리골이 갑자기 통째로 사라져버린다.

다시 많은 시간이 흘렀을 때, 하늘의 신들은 별자리의 운행을 보고는 만신계가 곧 붕괴될 것이라고 점친다. 신들은 회의를 통해 사라진 고리골을 찾아내기로 결정하고, 그 일을 반신인 도홍경에게 맡긴다. 도홍경이 동행으로 선택한 것은 고리골족의 무녀가 낳은 여자아이 '원제강'.

소설은 명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도교의 다양한 신과 도술, 부적술이 등장하며 <산해경>과 <요재지이>에 등장하는 귀물들의 세계를 뼈대 삼아 독특한 맛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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