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목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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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158권. 소시집으로 묶은 다섯 번째 시집 『나의 끝 거창』에 나고 자란 곳이자 떠나온 곳, 지키고 싶은 시절이자 지우고 싶은 시절을 품은 곳 ‘거창’을 전면에 드러내며 자전적 이야기가 담겼다면, 그 전후에 쓰인 시 53편이 일곱 개의 부로 나뉘어 이번 시집에 묶였다.

요약『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는 신용목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2021년 8월 27일 문학동네에서 ISBN 9788954681827로 출간되었다. 2000년 『작가세계』로 등단해 백석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노작문학상을 수상한 신용목은, 경남 거창 출신으로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작 『나의 끝 거창』(2019)이 고향 거창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 시집은 코로나19 팬데믹 전후에 쓰인 53편의 시를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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