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진 (지은이), 정일모 (그림)|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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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충북 청원군에 있는 시골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아이들은 왜 생각하지 않을까?'를 묻고 묻던 중 그것이 바로 자신의 이야기라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된다. 마침표만 찍고 살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충격을 받고 잃어버린 물음표를 찾는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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