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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어렵기만한 사람들에게
쉽고 확실한 공부법 알려주는 책

7번 읽기 공부법 (책 한 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야마구치 마유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1,800 원
10,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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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공부법
#공부의신
#깨달음
#두뇌개발
#시험
#시험공부
#실천
#합격
228쪽 | 2015-03-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의 변호사 야마구찌 마유의 책. 이 책은 도쿄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재학 중 사법시험 및 1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저자가 알려주는 특급 공부법이다. 저자가 이렇게 각종 시험에 패스할 수 있었던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7번 읽기 공부법’에 있었다. <br><br>어려서는 공부에 흥미가 없었고 또 머리도 특별히 좋지 않았고 평범했던 그녀는, 과외나 학원의 도움 없이 오로지 스스로 체득한 ‘7번 읽기 공부법’으로 원하는 시험에 계속 합격해왔다. 이 방법은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책 한 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궁극의 공부 솔루션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짧은 시간 내에 공부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br><br>이 책은 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어떤 분야, 어떤 책이든지 가볍게 7번 통독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고 효과적이다. 이 책에서는 ‘7번 읽기 공부법’의 학습 원리와 읽기 단계별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저자가 직접 검증한 합격의 노하우도 함께 제시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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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야마구치 마유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났다. 2002년 도쿄대학교 법학부에 입학해 3학년 때 사법시험에, 4학년 때 국가공무원 제1종 시험에 합격했다. 2006년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재무성에 입성하여 국제 과세를 비롯한 조세정책 업무를 담당했다. 2009년부터 기업 법무를 담당하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TV 프로그램에서 코멘테이터 등으로 활약했다. 치열한 입시와 취업 경쟁에서 모두 승리한 그녀에게도 하루하루가 악몽 같던 순간이 있었다. 바로 첫 직장인 재무성에서 근무하던 사회 초년생 시절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사사에게 혼나고, 크고 작은 실수로 동료들에게 눈칫밥을 먹기도 했다. 말 그대로 ‘삽질의 연속’이었다. 눈물 마를 날 없던 초짜 신입은 이제 해외에서도 능력을 인정받는 베테랑으로 성장했다. 긴 안목을 갖고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하며, 돌발 상황에도 노련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상사나 동료들과 부딪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바를 이끌어내는 법을 터득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은 직장 생활의 지혜와 그녀만의 요령이 담겨 있다. 2016년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과정을 마친 야마구치 마유는, 현재 뉴욕주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노력의 방법론』, 『7번 읽기 공부법』, 『스토리식 기억법』, 『업무의 잔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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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5
남미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비록 시험을 위한 공부법으로 소개되었지만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책을 재독하는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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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녹색병아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글로만 읽어서는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쉽게 감이 오지않았다. 책한권을 통째로 머릿속에 넣고싶지만 결국 시간과 노력투자 없이는 불가능하다. 읽고서도 해결책을 찾지못한 찜찜함이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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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han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일본판 '공부의 신'이 소개하는 공부법. 중학교 모의고사 전국 1등, 도쿄대 법학부 수석졸업, 3학년 사법시험 합격, 4학년 국가공무원시험(행정고시) 합격한 저자가 소개하는 방법은 무조건 '7번' 읽으라는 것이다. 화려한 경력으로 보아 '천재'가 틀림없어 보이는 저자야 7번 읽으면서 이해는 물론 암기까지 해치워 버릴 수 있겠지만 보통사람에게도 통하는 방법일까 의문은 든다. 그래도 믿져야 본전 아닌가. 교과서만 충실히 공부했다는 우리나라 전국 수석의 말도 사실은 맞는 말이었음을 나중에 알게되듯이. 공부할 시간이 절대 부족한 직장인에게는 더욱이 그럴 것이다. 사실 '7번 읽기'에 담긴 것은 반복의 중요성, 반복을 많이 하기 위한 통독과 빨리 읽기의 효과를 말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천재는 없다(과연 그럴까 싶다만)고 한다. 그렇게 '보일' 뿐. 꽤 많이 팔린 책이고 외국에 번역까지 될 정도니 일단 한번 믿고 실천해 보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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