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샌드 (지은이), 최경은 (옮긴이)|타인의사유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치심의 원인, 자신의 수치심과 마주하는 법에 대해 설명하며 수치심과 자기 억압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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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얼굴이 화끈거리고, 땅속으로 숨어버리고 싶은 강력한 감정인 '수치심'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자 일자 샌드는 수치심을 단순히 부정적인 감정으로 치부하는 대신, 그것이 우리 내면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우리의 삶을 어떻게 제한하는지 심리학적으로 세밀하게 파헤칩니다. 이 책은 수치심이 단순히 부끄러움을 느끼는 단계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