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앨리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늦은 밤, 바에서 벌어지는 인문학의 아라비안나이트. 이 책은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이 맥주에 취해 읽은 책과, 나눈 삶의 기록이다. 언뜻 독서일기처럼 보이지만 책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밥장이 책을 통해 찾은 삶의 태도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밤의 인문학: 도시남녀의 괜찮은 삶을 위한 책 처방전』(ISBN 9788961961370)은 밥장(본명 장형철)이 2012년에 앨리스에서 출간한 인문 에세이로, 도시 생활 속 현대인의 감정과 고민에 맞춘 책 처방을 통해 위로와 성찰을 전한다. 📖 약 32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 도서를 중심으로, 사랑, 이별, 외로움, 직장 스트레스 같은 일상의 문제를 치유하는 ‘책 처방전’을 제시한다. 밥장은 문학평론가이자 에세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