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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공황과 번영 불황 그리고 제4의 시대)
로버트 라이시 지음
김영사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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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1-02-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세계가 존경하는 사회사상가’이자 행동하는 지성, 진보적 정치경제학자인 로버트 라이시가 분석한 세계경제 대전망과 9가지 위기탈출 대제안이 담긴 책. 미국 출간 직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이 책은, 전반적인 사회 현상이 라이시의 예측대로 진행되고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 경제의 시작을 이야기한 앞부분은 우리에게 약간 생경할 수 있을지 모르나, 중반부인 2부로 접어들면 2008년 월가의 혼란 및 클린턴과 부시를 거쳐 오바마 정부까지 다다른 정경유착의 모습과 치열한 정책현안의 대결 등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BR> <BR> 오락가락 널을 뛰는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예측할 수 없는 혼돈에 빠졌고, 사람들은 서로 손가락질하며 분노를 발산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희망은 있다. 라이시는 이 책의 3부 19장에서 ‘중산층을 위한 9가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상은 미국 중산층이지만 광의적으로 보면 이는 각 국가에 꼭 필요한 놀랍도록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효과적인 해결책이다. 그의 엄청난 식견과 예리한 분석이 빚어낸 9가지 위기탈출 대제안은 우리도 숙지하고 이행해야 할 필수불가결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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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어판 서문Ⅰ한국과 미국, 아직 희망은 있다
서문Ⅰ호황과 불황의 시계추

1부 합의는 깨졌다
1. 거품은 터졌다
2. 대공황 vs. 대불황
3. 근로자가 곧 소비자다
4. 최상위 1%의 해악
5. 왜 금융경제에만 집중하는가
6. 대번영의 시대
7. 또다시 닥쳐온 혼란
8. 그래도 소비는 계속된다
9. 진실은 저 너머에
10. 중국과 미국의 관계
11. 정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2부 혼돈의 경제학, 분노의 정치학
12. 2020년 대선 시나리오
13. 정치와 경제의 상관관계
14. 부족해도 행복한가?
15. 상실의 고통
16. 상처난 데 소금 뿌리기
17. 조작된 게임을 향한 분노
18. "옆집 암소를 죽여주세요"

3부 기본 합의를 회복하라
19. 중산층을 위한 9가지 대안
20.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방법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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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로버트 라이시
전 세계가 존경하는 사회사상가, 진보적 정치경제학자, 행동하는 지성으로 명망 높은 로버트 라이시는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의 공공정책 대학원 교수이자 같은 대학교 개발경제학 블룸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클린턴 행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미국 신경제를 주도했다. <타임>은 라이시를 20세기에 가장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10대 장관으로 지명했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에서 비즈니스 분야를 이끄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선정했으며, 2003년 경제사상과 사회사상 분야에서 선구적 업적을 남긴 공로로 저명한 바츨라프 하벨 비전 재단상을 받았다. 베스트셀러 《부유한 노예》 《슈퍼자본주의》《위기는 왜 반복되는가》 《로버트 라이시의 1 대 99를 넘어》 《미래를 위한 약속》 등을 집필했으며, <뉴요커>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2013년 선댄스영화제 수상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모두를 위한 불평등Inequality for All〉을 공동 제작하기도 했다. 현재 코먼 코즈Common Cause(1970년대 결성된 시민 단체)의 의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버클리에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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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길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2008년 세계금융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후 세계경제를 전망한 책. 제목처럼 저자는 1930년 대공황과 비교해 반복되는 경제위기의 징후를 포착한다. 문제는 소득 불평등에 따른 부의 양극화와 중산층 붕괴였다. 결국 대안은 ‘소득주도 성장론’으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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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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