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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간 고양이
피터 게더스 지음
Media2.0(미디어 2.0)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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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양이
#노튼
#집사
254쪽 | 2006-07-23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시나리오 작가이자 방송작가, 소설가, 출판인 그리고 뉴요커였던 피터 게더스는 '세상에 영원한 사랑이란 없다', '인생은 기본적으로 슬프다', '무엇보다 고양이가 싫다' 등등의 인생 십계명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러나 온몸이 회색 털로 뒤덮인 작은 고양이 노튼을 만나면서 게더스의 삶은 드라마틱하게 변하기 시작한다.<BR> <BR> 이후 게더스는 잦은 여행에도, 아름다운 여인과의 데이트에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도 늘 노튼과 동행하고, 노튼은 특유의 카리스마로 게더스와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이들의 하루하루가 솔직하고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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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1. 파리에 간 고양이 이전 시대
2. 뉴욕에 온 고양이
3. 파이어아일랜드에 간 고양이
4. 통근하는 고양이
5. 캘리포니아에 간 고양이
6. 데이트에 나간 고양이
7. 파리에 간 고양이
8. 사랑에 빠진 고양이
9. 로스앤젤레스에 간 고양이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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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피터 게더스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방송 작가, 거대 출판사 랜덤하우스의 편집장이다. 지은 책으로 노튼 3부작인 <파리에 간 고양이>, <프로방스에 간 낭만 고양이>, <마지막 여행을 떠난 고양이>와 <댄디>, <게팅 블루> 등이 있다. <기데온>과 <이카루스>는 러셀 앤드류스라는 필명으로 쓴 스릴러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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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summer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있잖아, 노튼, 얘가 바로 아가란다." ..."마침내 해냈군, 피터." "뭘 말이야?" "보통 엄마들 같았으면 이랬을 거 아냐, '아가야, 이게 바로 고양이란다'라고." 251pg 그저 내 어깨 위에 앉아서 근엄하게 애무와 칭찬을 받았다. 그러다가 나를 향해 고개를 돌리면 얼굴에는 이런 표정이 담겨 있었다. "괜찮아요. 나 정도의 존재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죠." 60pg 책을 읽다보니 빌 브라이슨의 유머와 비슷?하여 그가 쓴 책인줄 알았다. 이게 미국식 유머인가? 단지 고양이를 기르는 데서 오는 기쁨만을 서술한 게 아니라 노튼(고양이)을 통해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유쾌한 내용이나 가끔씩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동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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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2017년 언젠가에 고양이가 좋아 고른책 😀 : 별 네개 반을 주고싶은 책.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재미있는 실화. -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 모순적이지만,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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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다루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귀엽고 영리하고 누군가의 인생에 어쩌면 가장 중요할지 모르는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양이와 그 고양이에 잔뜩 빠져버린 팔불출 집사의 인생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느새 빠져서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버린 책 나만 고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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