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지은이), 한병호 (그림), 임재해 (감수)|사파리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똥떡>, <싸개싸개 오줌싸개> 등으로 호평 받았던 '국시꼬랭이 동네' 다섯 번째 작품. 야광귀신 큰눈이와 키다리는 이번 설날에도 신발을 훔치러 마을에 내려왔다. 그런데 야광귀신은 숫자도 잘 모르면서 구멍 세기를 좋아하는 별난 녀석들. 이를 알고 있는 집주인은 대문 앞에 미리 체를 걸어 놓고 잠이 들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옛날 아주 먼 옛날, 설날 밤이면 하늘에서 내려와 신발을 훔쳐가는 무서운 귀신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귀신을 ‘야광귀’라고 불렀습니다. 야광귀는 사람의 신발을 신어보고 발에 딱 맞으면 그 신발을 신고 사라지는데, 신발을 빼앗긴 사람은 그해 내내 재수가 없고 운이 나쁜 일을 겪게 된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민간 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이야기는 우리 전통 풍습과 그 속에 담긴 지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
이야기는 설날 밤, 야광귀가 올까 봐 걱정하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시작됩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