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미리 (지은이), 홍은주 (옮긴이)|이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행을 떠난 김에 생각하는지, 생각하고 싶어서 여행을 떠나는지. 핀란드 나 홀로 여행. 어슬렁거리는 곳은 주로 수도 헬싱키. 트램을 타면 어지간한 관광 명소는 갈 수 있고 차내가 붐비는 일도 없다. 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이 알차다. 유명한 것은 시나몬 롤. 넓적하고, 속이 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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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스다 미리는 특유의 담담하고 소박한 시선으로 일상의 결을 포착해내는 작가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북유럽의 핀란드로 떠난 그녀의 여행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는 거창한 목적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핀란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핀란드의 차분한 풍경 속에서 그녀는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하루하루를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