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요코|을유문화사





불안할 때, 답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16년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를 통해 특유의 까칠하고 화통한 매력을 선보였던 사노 요코. 이번에는 중년의 돌싱녀로서 세상의 편견에 맞서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시원시원한 화법으로 그려 낸 두 번째 산문집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사는 게 뭐라고’로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사노 요코가 남긴 솔직하고 거침없는 산문들을 모은 에세이집입니다. 그녀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고,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는 단단한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책 전반에는 나이가 들며 겪는 신체적 변화와 죽음에 대한 담담한 태도,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그녀만의 철학이 녹아 있습니다. 📖
사노 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