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진 (지은이)|한겨레출판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민규의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심윤경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 장강명의 《표백》, 박서련의 《체공녀 강주룡》, 서수진의 《코리안 티처》 등 한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한겨레문학상의 스물한 번째 수상작이자, 우리 곁에 일들을 보다 사실에 가까운 언어로, 세밀하게 그려내는 작가 이혁진의 데뷔작인 《누운 배》가 개정판으로 다시 찾아온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