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가|예담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싶었던 소녀는 자신 대신 소리를 들어줄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는 자신이 만들어낸 토끼 ‘베니’와 함께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한 소녀에 대한 희망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구작가(구경선)가 자신의 삶과 내면을 담아 쓴 그림 에세이로, 귀여운 토끼 캐릭터 ‘베니’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이야기는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겪은 청각 장애와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현실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하며 자랐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 여겼던 그녀는 나중에야 자신이 듣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텔레비전 볼륨을 아무리 높여도 반응이 없던 어린 시절, 엄마의 절망 어린 표정을 보고 자신의 다름을 알



일러스트에세이



자기계발에세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