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덜레이니 (지은이), 강경이 (옮긴이)|㈜소미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몽롱한 상태에서 깨어난 애비게일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이런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였는지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녀의 옆에는 남편이라 주장하는 남자가 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결혼에 대한 기억의 조각들을 끼워 맞추던 애비게일은 자신을 되살린 남편의 동기에 의문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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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날 아침, 애비 컬런은 낯선 병실에서 눈을 뜹니다. 그녀의 곁에는 남편 팀이 앉아 있고, 그는 애비에게 그들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부부이며, 그녀가 끔찍한 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애비는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정말 사고를 당한 것인지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 팀은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주려 노력하지만, 애비는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집의 풍경과 자신을 대하는 남편의 태도에서 미묘한 위화감을 느낍니다.


여성작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