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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한말외국인기록 19)
A.H.새비지 랜도어 지음
집문당
 펴냄
18,000 원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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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1999-06-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행가, 탐험가, 화가로 알려진 저자가 1890년 두번째 한국 여행 후 그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제물포와 서울의 풍물, 한국인의 옷차림, 여성과 어린이의 놀이, 시골 풍경, 결혼과 풍습 등 19세기 말 한반도 모습을 독특힌 필치의 그림과 함께 기록으로 남겼다. 사진 39장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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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조선행 선상에서 보고 들은 얘기들
2. 제물포에서
3. 서울의 풍물
4. 여성
5. 어린이와 놀이
6. 시골의 풍경
7. 유적
8. 주거
9. 결혼
10. 초상화 그리기
11. 왕실
12. 문화
13. 종교
14. 형제
15. 군제
16. 격투기
17. 서울의 화재
18. 북한산성
19.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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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A.H.새비지 랜도어
플로렌스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890년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 대서양의 아조레즈군도(Azores Is), 호주, 아프리카를 여행한 다음 민다나오를 탐험하면서 이곳에 백인종 만사카스(Mansakas)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바깥 세계에 알렸다. 러시아, 인도의 칼컷타에 이르는 지리를 탐험했고,(1902) 아프리카(1906)와 남미를 횡단했으며(1910-1912), 네팔의 룸파산(Mount Lumpa)을 등반했다.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벨기에 정부에 고용되어 전령(傳令)으로 활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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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박예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서양사람이 만난 한국인을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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