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과 범죄

아돌프 로스 (지은이), 이미선 (옮긴이)|민음사

장식과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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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피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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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디자인/공예
출간일2021-09-10
페이지216
10%11,800
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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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아돌프 로스 (지은이), 이미선 (옮긴이)
아돌프 로스 (지은이), 이미선 (옮긴이)

상세 정보

쏜살 문고 시리즈. 19세기 장식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 시대를 알리는 건축을 정의한 현대 디자인의 고전이다. 가볍거나 무거운 우리의 각오 앞에 <장식과 범죄>는 고리타분할 틈 없는 과격한 길잡이로서 다시 한번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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