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로스 (지은이), 이미선 (옮긴이)|민음사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쏜살 문고 시리즈. 19세기 장식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 시대를 알리는 건축을 정의한 현대 디자인의 고전이다. 가볍거나 무거운 우리의 각오 앞에 <장식과 범죄>는 고리타분할 틈 없는 과격한 길잡이로서 다시 한번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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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장식과 범죄』는 아돌프 로스가 지은 건축 및 문화 비평서로, 이미선 번역으로 2021년 9월 10일 민음사에서 ISBN 9788937429798로 출간되었다. 20세기 근대 건축의 선구자 아돌프 로스(18701933)는 1908년 발표한 에세이 「장식과 범죄」를 비롯해 18971929년의 논평, 강연, 사설을 모은 이 책에서, 19세기 말 유럽의 장식 과잉 문화를 비판하며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디자인 철학을 제시한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한 그는 아르누보와 유겐트슈틸의 화려한 장식을 “범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