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진다는 것 (창비시선 205)

나희덕|창비

어두워진다는 것 (창비시선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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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김희수
진아
언의
향장수
7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01-04-15
페이지118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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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나희덕
나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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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저 숲에 누가 있다」등에서 그는 저녁이 오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가 듣는 소리는 "어둠으로 꽉 찬 가을숲에서" 나는 "내 복숭아뼈쯤에…… 탁…… 굴러와" 박힌 열매소리이기도 하고, "밤비가 내려 / 시들어가는 몸을 씻어내리니"는 소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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