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린 외 1명|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 [안녕, 헤이즐]의 작가 존 그린과 데이비드 리바이선의 장편소설. 십대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절제된 문장으로 풀어낸 사랑과 우정 이야기로, 존 그린이 홀수 장을 쓰고 데이비드 리바이선이 짝수 장을 써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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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윌 그레이슨, 윌 그레이슨』(원제: Will Grayson, Will Grayson)은 존 그린(John Green)과 데이비드 리바이선(David Levithan)이 공동 집필하고, 2014년 9월 22일 자음과모음에서 김미나 번역으로 출간한 청소년 장편소설로, 약 384쪽 분량의 책이다(ISBN: 9788954431088). 존 그린은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로, 리바이선은 『소년, 소년을 만나다』로 청소년 문학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이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