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블룸 지음|이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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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써온 작가 주디 블룸이 '척추 측만증'이란 병에 걸린 사춘기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쓴 소설. 주인공이 병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심각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번역을 한 사람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라는 것도 눈길을 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내 이름은 디니의 내용 요약
'청소년 소설' 책인 《내 이름은 디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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