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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세트 (전2권)
박웅현 지음
북하우스
 펴냄
31,000 원
2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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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1-09-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는 『책은 도끼다』와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로 이야기한 『여덟 단어』를 세트로 묶었다. 거기에 [민트 라인노트]를 같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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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세트구성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민트 라인노트

책은 도끼다 목차

#강의를 시작하며

1강 시작은 울림이다
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3강 알랭 드 보통의 사랑, 그리고 오스카 와일드
4강 고은의 낭만에 취하다
5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6강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7강 불안과 외로움에서 당신을 지켜주리니, 안나 카레니나
8강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

여덟 단어 목차

1강 자존(自尊) : 당신 안의 별을 찾으셨나요?
2강 본질(本質) :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3강 고전(古典) : Classic, 그 견고한 영혼의 성(城)
4강 견(見) : 이 단어의 대단함에 대하여
5강 현재(現在) : 개처럼 살자
6강 권위(權威) :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지 말고 불합리한 권위에 복종하지 말자
7강 소통(疏通)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8강 인생(人生) : 급한 물에 떠내려가다 닿은 곳에 싹 틔우는 땅버들 씨앗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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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웅현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대학원에서는 텔레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제일기획에서 광고 일을 시작해 지금은 TBWA KOREA에서 크리에이티브 대표(CCO)로 일하고 있다. 마음과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인문학적인 감수성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하는 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넥타이와 청바지는 평등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람을 향합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혁신을 혁신하다> 등 한 시대의 생각을 진보시킨 카피들은 그 협업의 결과물들이다. 자신만의 들여다보기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을 소개했으며(『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 살면서 꼭 생각해봤으면 하는 가치들을 인생의 선배로서 이야기했고(『여덟 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창의성과 소통의 기술을 전하는(『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책들을 펴냈다. 늘 거기에 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매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사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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