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는 『책은 도끼다』와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로 이야기한 『여덟 단어』를 세트로 묶었다. 거기에 [민트 라인노트]를 같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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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박웅현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이 세트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뜨게 해주는 지적인 여행과 같습니다. 먼저 『책은 도끼다』는 제목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프란츠 카프카가 말했듯,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여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습관적으로 읽어왔던 책들을 다시금 깊이 있게 독해하도록 이끕니다. 단순히 줄거리를 쫓는 독서가 아니라, 문장 하나하나에 숨겨진 저자의 고민과 철학을 발견하며 자신의 삶을 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