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세트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펴냄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세트 (전2권)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31,000원 10% 27,9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1.9.11

페이지

240쪽

상세 정보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는 『책은 도끼다』와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로 이야기한 『여덟 단어』를 세트로 묶었다. 거기에 [민트 라인노트]를 같이 구성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큰목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큰목소리

@sg4kth

  • 큰목소리님의 SF 보다 Vol. 5 대피소 게시물 이미지

SF 보다 Vol. 5 대피소

김성중 외 4명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읽고있어요
2분 전
0
새벽빛님의 프로필 이미지

새벽빛

@saebyeokbit

📚 여러 카페를 방문하다 보면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장들을 더러 만나게 된다. 그들은 뭐랄까, 타고난 기질이 우아한 사람들이라기보다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어려운 길을 걸으면서 남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삶의 원칙을 정립한 뒤 그것이 몸과 마음에 스며들도록 애쓴 이들처럼 보인다.
타인을 불친절하게 대하는 건 쉽다. 반면 친절하긴 어렵다. 마찬가지로 게으른 습관을 버리지 않는 건 쉽다.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게 어려울 뿐이다. 공간을 어지럽히는 건 싑지만 정리하긴 어렵다. 규정을 무시하는 건 쉬운 일이지만 지키긴 어렵다. 남들과 똑같은 걸 만들긴 쉽지만 개성 있는 무언가를 세상에 내놓긴 쉽지 않다. 더러운 걸 발견하고 침을 튀기며 손가락질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입을 다물고 묵묵히 청소하는 건 아무나 하지 못한다. 편견과 혐오로 세상을 바라보는 건 쉽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시선을 유지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세상 모든 일이 그러할 리는 없겠지만 하기 쉬운 일과 그렇지 않은 일 사이에 둘을 가로지르는 모종의 경계선이 그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부산스럽게 양쪽을 넘나들며 살 수는 없다는 점이다. 어느 시점에는 둘 중 한 쪽을 선택해야만 한다. 그땐 지금 당신은 어느 쪽으로 걷고 있나요, 하는 물음에 반드시 답해야 한다.
- <조금 알면 자랑하고 많이 알면 질문한다> 중

보편의 단어

이기주 지음
말글터 펴냄

읽고있어요
2분 전
0
큰목소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큰목소리

@sg4kth

  • 큰목소리님의 사라진 서점 게시물 이미지

사라진 서점

이비 우즈 지음
인플루엔셜(주) 펴냄

읽고있어요
3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는 『책은 도끼다』와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로 이야기한 『여덟 단어』를 세트로 묶었다. 거기에 [민트 라인노트]를 같이 구성했다.

출판사 책 소개

광고인 박웅현,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하다
깊이 있는 독서의 즐거움, 『책은 도끼다』


참신하고 인문학적 감성이 느껴지는 광고로 주목 받아온 광고인, 박웅현이 자신에게 울림을 주었던 '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감동을 준 문장에 줄을 치고 옮겨 적는 자신만의 독법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의 밑바탕이 되어주고 삶의 변화를 준 책들을 또한 많이 읽는 것보다 깊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우리의 사고와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읽기를 권한다. 그러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며 우리의 내면에 얼어붙은 감수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저자는 그러한 책 읽기를 통해 무엇보다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책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저자의 강독회를 책으로 정리해 옮겼다. 학생들과 함께 텍스트의 감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풀어간 강독회의 현장감도 생생히 담겨 있다.

삶을 위한 8가지 질문, 『여덟 단어』
"인생은 몇 번의 강의, 몇 권의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인생을 두고 이 여덟 가지를 함께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책은 도끼다』의 저자이자 광고인 박웅현이 삶을 위해 생각해봐야 할 여덟 가지 단어를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만난 사람들, 그리고 책과 그림, 음악 등을 예로 들며 함께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왜 고전 작품을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