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는 말 (적막하고 소란한 밤의 병원 이야기)

정의석|스윙밴드

심장이 뛴다는 말 (적막하고 소란한 밤의 병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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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다다뿌뿌
천꿍이
까칠마녀
부감풍경
7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11-18
페이지264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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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의석
정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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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종합병원 흉부외과 의사인 저자가 전공의 시절부터 기록해온 일기에서 출발한 책이다. 매일 수술장과 중환자실, 응급실을 뛰어다니는 사이에, 잠들면 안 되는 밤이나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저자는 기록을 남겼다. 어떠한 꾸밈도 가감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진짜 병원 풍경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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