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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아랑전 (조선희 소설집)

조선희 지음 | 노블마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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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 20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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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 여우누이, 선녀와 나무꾼 등 우리가 알고 있던 전래 동화의 모든 것을 뒤집어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 <모던 팥쥐전>. 몽환적인 공포를 보여주는 이 작품 하나로 '한국의 온다 리쿠'로 불리며 독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던 조선희가 이번에는 아랑 전설, 장화홍련, 심청전을 변주한 <모던 아랑전>으로 돌아왔다. <BR> <BR>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에 '만약'을 가정해보자. 만약 아랑과 장화홍련의 한을 풀어준 사또가 없었다면? 인당수에서 돌아온 심청이 사실은 이미 죽은 사람이었다면? 금도끼 은도끼의 착한 나무꾼이 처음부터 원했던 건 번쩍거리는 금도끼였다면? 무한한 상상력의 바다에서 건져 올려낸 오싹하고 몽환적인 여섯 편의 이야기들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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