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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의 미궁
기시 유스케 지음
창해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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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공포
#호러
420쪽 | 2009-12-0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검은 집>, <푸른 불꽃>, <13번째 인격>의 작가 기시 유스케의 장편소설. <크림슨의 미궁>은 1998년 작품으로 기시 유스케의 초기 작품에 해당한다. 탄탄한 짜임새와 낯선 땅에 대한 인간 본연의 공포, 서로를 배신하고 상대방을 죽여야만 한다는 절박한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BR> <BR> 어느 날 정신을 차려 보니 후지키는 크림슨 빛(심홍색, 핏빛) 황무지에 누워 있다. 후지키는 황무지를 헤매다가 자신 이외에도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여덟 명이나 더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들은 각자의 손에 들려 있는 게임기를 통해 이곳이 호주에 위치한 벙글벙글 국립공원임을 알게 된다.<BR> <BR> 이제부터 아홉 명의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 한 명이 남을 때까지 서로를 죽여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에 휘말리게 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단 한 사람은 어마어마한 상금을 거머쥐게 될 것이다. 게임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선택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평범한 아홉 사람을 지옥으로 몰아넣는 끔찍한 게임을 주최한 자는 과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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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시 유스케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교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생명보험회사에 근무하던 중 하야카와SF콘테스트에 응모한 「얼어붙은 입」이 가작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96년 『ISOLA』(이후 『13번째 인격-ISOLA』로 개제)로 일본호러소설대상 장편부 가작을 수상했으며, 1997년 『검은 집』으로 일본호러소설대상 장편부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호러소설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 방범 컨설턴트 에노모토와 변호사 아오토 콤비가 등장하는 『유리망치』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8년 『신세계에서』로 일본SF대상, 2010년 『악의 교전』으로 야마다 후타로상, 2011년 『다크 존』으로 장기펜클럽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인간의 어두운 욕망과 광기가 불러오는 공포, 정교한 밀실트릭을 바탕으로 한 본격 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많은 작품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그밖의 작품으로 『천사의 속삭임』, 『크림슨의 미궁』, 『푸른 불꽃』, 『자물쇠가 잠긴 방』, 『말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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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내맘대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헝거게임과 비슷하다 잔인하고... 직접 그 안에 있는듯한 기분이다 스릴있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굉장히 빨리 읽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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