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아|필로소픽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세기에 출간된 <플랫랜드>는 20세기 물리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수학소설이다. 아인슈타인보다 앞선 시기에 4차원에 대한 정교한 상상을 제시한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는 물론이고 「네이처」, 「사이언스」와 같은 과학지와 그밖에 다양한 문학지에 많은 비평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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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드윈 애벗의 고전이자, 차원의 개념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 책은 ‘평면국(Flatland)’이라는 2차원 세계에 사는 주인공 ‘사각형’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이곳의 주민들은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계급은 변의 개수에 따라 결정되는데, 변이 적은 이등변삼각형은 하층민으로, 변이 많아질수록 고귀한 신분으로 대우받으며 정다각형에 가까울수록 가장 높은 위치인 원형 사제 계급에 속하게 됩니다. 📐
이 세계에서 주민들은 서로의 외형을 통해 계급을 파악하며 엄격한 위계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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