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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소담출판사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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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쪽 | 2002-04-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 사상가 겸 문학자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대표작. 소로가 2년 2개월 이틀 동안 월든 호숫가 숲속의 조그만 오두막에서 지낸 삶의 성과로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일종의 답변서이다. 숲속 호숫가의 생활을 기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소로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는가를 알 수 있다. <BR> <BR>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늘 깊은 교감을 나누었던 그는 풍부한 시적 통찰력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아름다운지, 문명에 의지하지 않는 '순결한 인간'의 삶이 어떤 것인지 탐색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번역.출간되어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소담출판사에서 출간된 <월든>은 <반지의 제왕>을 번역한 번역가이자 시인인 한기찬이 맡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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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_ 삶의 경제학
두 번째 이야기 _ 내가 살았던 장소와 삶의 목적
세 번째 이야기 _ 독서
네 번째 이야기 _ 삶의 소리
다섯 번째 이야기 _ 고독
여섯 번째 이야기 _ 손님들
일곱 번째 이야기 _ 콩밭
여덟 번째 이야기 _ 마을
아홉 번째 이야기 _ 호수
열 번째 이야기 _ 베이커 농장
열한 번째 이야기 _ 더 높은 법칙
열두 번째 이야기 _ 동물 친구들
열세 번째 이야기 _ 따뜻한 집
열네 번째 이야기 _ 예전의 주민과 겨울 손님들
열다섯 번째 이야기 _ 겨울 동물들
열여섯 번째 이야기 _ 겨울 호수
열일곱 번째 이야기 _ 봄
열여덟 번째 이야기 _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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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문인. 1817년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태어났다. 1837년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콩코드로 내려와 중앙학교에서 잠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1838년부터 1841년 3월까지 그의 형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운영하다가 존이 결핵에 걸려 사망하자 학교 문을 닫았다. 이후 소로는 가업인 연필 만드는 일을 돕고, 측량일을 하는 등 정기적인 직업 없이 시간제로 일했다. 평생 물욕과 상업주의, 국가에 의한 불의를 비판했으며 정의와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노예제도와 멕시코 전쟁에 반대하기 위해 인두세납두를 거부해 투옥되기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쓴 〈시민불복종〉이 훗날 간디, 마틴 루서 킹 등 비폭력주의 저항운동가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소로의 대표작인 《월든》은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삶을 중요하게 여긴 소로가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2년여 동안 생활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19세기 가장 중요한 고전 가운데 한 권으로 꼽힌다. 소로는 1862년, 결핵으로 고향 콩코드에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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