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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은 입문학이다

김보경 지음 | 현자의마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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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 20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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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트렌드 포럼을 운영하며 각종 매체에 ‘트렌드’ 관련 칼럼을 기고해 왔던 커뮤니티 트렌드 전문가 김보경 대표의 자전적 인문학 성찰기이자 낭독의 자기 혁명 효과에 관한 기록이다. 저자의 오랜 인문학적 사유의 과정과 낭독에 참여한 북코러스 회원들의 자기성찰 과정이 담담하고 진솔하게 담겨져 있는 색다른 스타일의 메타독서비평서이다.<BR> <BR> 저자는 독서의 즐거움은 “책 속의 작가가 체험하고 생각한 일들이 고스란히 담긴 세상을 같이 느끼고 영감에 탄복하면서 상상의 세계를 공유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작가의 감상과 의지를 좀 더 체감하고 싶다면 여럿이 함께하는 낭독이 제격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낭독은 인문학자, 문학인, 평생 독서인, 교양인이 되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고, 떠벌떠벌 낭독하면서 사는 즐거운 인생이 이 험한 세상에 우리가 택할 가장 편리한 행복이라고 갈파한다. 물론 그런 행복한 낭독자의 삶이 이 책의 진짜 주제라고 결론삼아 말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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