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 헤일 지음|책그릇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작가 섀넌 헤일의 '베이언의 소녀들'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주인공인 라조는 17살 소년. 라조는 짜리몽땅한 키에, 국수 가닥 같다고 놀림 받는 흐느적거리는 팔에, 몸놀림이 날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힘이 센 것도 아니고 뭐 하나 똑 부러지게 잘하는 일이라곤 없었다. 그저 그렇고 그런 소년이 첩보원으로서 거듭난다. 소설은 그 활약상을 그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리버 시크릿의 내용 요약
'외국판타지/환상소설' 책인 《리버 시크릿》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