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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마님은 살림살이가 좋아 (마님 그거 어디서 샀어요)

이혜선(띵굴마님) 지음 | 포북(for book)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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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10% 9,000원
144 | 2013.9.1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셋집을 내손으로 공들여 단장하고,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지겹거나 고단해지기 쉬운 살림을 온 마음으로 다하는 여자. 스스로를 집으로 출근하는 여자라고 부르는 살림전문가 이혜선, 띵굴마님. 그녀의 두 번째 책이다.<BR> <BR> 책은 기존의 평범한 생활무크책과는 조금 다른 모양새로 전국의 살림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담았다. 바로 띵굴마님이 고르고 골라 집에 들인 살림살이의 출처와 아기자기 다양한 사용법이다. 네이버에 띵굴마님을 검색어로 치면 곧바로 연관 검색어로 나오는 띵굴마님 수납용기, 띵굴마님 종이상자, 띵굴마님 주전자, 띵굴마님 솥단지가 나오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 <BR> <BR> 그녀의 블로그에 요리하는 이야기를 올려도, 장봐온 이야기를 올려도, 놀러간 이야기를 올려도 그 댓글의 절반 이상은 사진 속의 그 물건 어디서 샀느냐는 물음표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살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 번은 봐야하는 책, 『띵굴마님은 살림살이가 좋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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