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렬|김영사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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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간송 전형필>의 저자 이충렬의 후속작. 우리 역사상 최대의 희망과 절망, 욕망과 눈물, 자유와 억압, 최초와 마지막이 교차한 시대를 꼽는다면? 바로 조선의 봉건제 사회가 막을 내리고 현대로 전개되는 시기, 근대일 것이다. 근대를 지나온 우리의 자취를 꼼꼼히 살피고 자유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로 이 책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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