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중앙books(중앙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건강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 이은 이시형 박사의 신작. 전작이 '공부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뤘다면, 이번 책은 '자기 조절의 기술'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바로 '뇌'이다. 그러므로 뇌를 잘 안다면 충동과 우울함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결단력과 업무 효율성까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구체적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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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는 경쟁과 성과 중심의 문화 속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저자인 이시형 박사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기복과 불안이 단순히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뇌 속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세로토닌은 우리 뇌에서 행복과 평온, 조절 능력을 담당하는 물질로, 이것이 원활하게 분비될 때 우리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차분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