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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가족 만만세 (아고라를 뒤집어놓은 독한 가족 이야기)
나야나 지음
큰솔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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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09-07-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를 엿본다. 더불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구조 속에서 은근슬쩍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똘똘 뭉친 여섯 식구, 나야나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BR> <BR> 김연아가 이 교정을 했기 때문에 자신도 이 교정을 하면 김연아처럼 예뻐질 거라 굳게 믿는 자뻑공주, 송이. 할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자신이 아끼고 아끼는 새콤달콤 입에 물려드려 기어코 할 어버지 실신시키는 꼴통, 형우. 자신의 키를 국가 일급비밀보다 소중히 여기는 나야나의 아내, 스머프 반바지 문여사. <BR> <BR> 어느날··· 어머니를 섬에 버리고 오신 무릉도원, 아버지. 다시다로 모든 음식 맛을 개운하게 승화시키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 어머니. 나가서는 과장님, 집에서는 삐돌이라 불리는 소심남, 나야나. 진짜 사람들이 주인공인 나야나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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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도···도···됵하게 살자
넌 꿈이 뭐냐? NAYANA NO 286 조회 87157
크리스마스 실 NAYANA NO.62551 조회35619
아내에게 던지는 독한 한마디 NAYANA NO.16964 조회142282
다시다의 여왕 NAYANA NO.63672 조회39522
홍어의 추억 NAYANA NO.766 조회145625
애들도 아직 안 자는데 서두르지 마!! NAYANA NO.18522 조회69942
유아틱한 옷만 사주는 아내 NAYANA NO.62948 조회54165
패닉 NAYANA NO.530 조회59881
아빠 바람 펴? NAYANA NO.3788 조회355143
외출 NAYANA NO.63042 조회36867
12년 된 자가용과 12년 산 아내의 공통점 NAYANA NO.12189 조회230119

2장 나는 왕이다

우리 집 먹이사슬 NAYANA NO.1899 조회68297
나는 왕이다 NAYANA NO.12001 조회25500
와이프랑 모텔에 간다구? NAYANA NO.2169 조회308671
이쁜 신랑 vs 못된 신랑 NAYANA NO.4027 조회96084
누가 내 보약을 훔쳐 먹었는가? NAYANA NO.4297 조회30689
무식한 아들 미안하다 NAYANA NO.7011 조회84226
남자들의 대범한 인내심 NAYANA NO.7483 조회65515
30대 아저씨의 지친 하루 NAYANA NO.71838 조회82707
운동화를 신고 출근했습니다 NAYANA NO.1342 조회29466
3개 언어를 쓰는 우리 집 NAYANA NO.65561 조회43146
12년 전세를 살면서··· 그냥 웃어요 NAYANA NO.7189 조회127292
아내에게 선물하고 삐쳤다 NAYANA NO.2409 조회85982

3장 아내란··· 여자란··· 겪어봐야 안다

12년 전업주부 생활을 청산하고 출근하는 아내에게 NAYANA NO.1519 조회107193
가훈 NAYANA NO.7911 조회42148
아내의 키가 궁금하다 NAYANA NO.61698 조회86756
마트 쇼핑 중 남자들의 이런저런 생각 ㅎㅎ NAYANA NO.65876 조회1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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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왕비가 되는 아내 NAYANA NO.18781 조회115922
아내의 난감한 질문 NAYANA NO.608 조회115922
철없는 아내··· 언제 철드나··· NAYANA NO.9027 조회173459
난··· 아내와 쇼핑을 했을 뿐이고!!! NAYANA NO.11457 조회194010
부부 사이가 냉랭할 때 NAYANA NO.19221 조회83220
볼일 보는 시아버지 호통친 며느리 NAYANA NO.14036 조회137131

4장 나야나 만만세

어버이날 편지 NAYANA NO.3700 조회30578
아버지 이거 받으시고 힘내세요 NAYANA NO.3494 조회56922
아내의 생일 NAYANA NO.5444 조회100191
조폭 할머니 NAYANA NO.14761 조회27244
밥 드시러 6.25 참전하신 아버지 NAYANA NO.6538 조회103074
복수 3대 NAYANA NO.2755 조회137467
거북이와 토끼 NAYANA NO.5773 조회71848
철없는 아빠와 아들 NAYANA NO.64757 조회44303
할머니의 잔인한 복수 NAYANA NO.5955 조회2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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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젤 잘한 짓 NAYANA NO.10989 조회27861
이빨(?)로 반장이 된 아들 NAYANA NO.1768 조회38492

5장 웃어요··· 웃어봐요

웃어요··· 웃어봐요 NAYANA NO.11031 조회127618
니 소원이 뭐냐? NAYANA NO.11718 조회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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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세까지 사신다는 아버지 NAYANA NO.16392 조회68067
10대, 30대, 70대 남자의 하루 NAYANA NO.12469 조회56628
누나(?) 사랑해!!! NAYANA NO.12946 조회134191
아버지가 어머니를 섬에 버리셨다··· NAYANA NO.18937 조회91611
떡실신 NAYANA NO.19771 조회7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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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나야나
첨부터 웃기려고 그런 건 아니었다. 10년 동안 집 한 칸 장만 못한 못난 남편이요, 초딩 남매한테 그럭저럭 아빠 소리는 듣고 있지만, 그닥 썩··· 존경받지도 못하는 아빠요··· 부모님께 넉넉한 용돈 한번 호기롭게 내놓지 못하는 아들이요··· 뭐 이런 내 안에 쟁여놓은 쓸데없는 자괴감을 떨치려고 시작한 일이었다. 그러나, but 구라쟁이 기질이 어디가나··· 웃긴 놈이란 소리만 들었다. 아내조차 그날그날의 글이 얼마나 감동적이었는가를 말해주기는커녕 ‘웃겼느냐’ ‘안 웃겼느냐’의 기준으로만 내 금쪽같은 글에 가치를 매긴다. 오호~ 통재라. 스머프 반바지 크기만 한 아내에게도 권위가 안 서다니!!! 그럼 어떤가. 내 글에 아내가 웃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아내의 하루가 편하면 나도 편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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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Hong H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웃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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