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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불황기 10배 성장, 손대는 분야마다 세계 1위, 신화가 된 회사)
김성호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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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새출발
#성공
#창업
#취직
280쪽 | 2009-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73년 사장을 포함한 단 네 명이 보잘것없는 자본금을 가지고 세 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시작해, 2008년 말 현재 계열사 140개에 직원 13만 명을 거느린 매출 8조 원의 막강한 기업으로 성장한 일본전산의 경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BR> <BR> 일본전산은 오일쇼크와 10년 불황이라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막대한 기술 개발 비용과 탁월한 경쟁력이 필요한 하드웨어 산업만을 고수해왔다. 모터라는 단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해, 최고의 기술력과 용병술로 일본뿐 아니라 세계 업계를 장악한 이들의 성공 뒤에는 '나가모리 시게노부'라는 경영자가 있었다.<BR> <BR> '남보다 두 배로 일하라', '휴일도 반납하고 일하라', '신입 사원은 쉴 생각을 하지 마라' 등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호통 치는 경영자 나가모리 시게노부(永守重信) 사장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30인에 선정된 이유, 혼만 내는 사장을 직원들이 평생 믿고 따르겠다 말하는 이야기 등을 소개한다.<BR> <BR>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한다'가 일본전산의 기업 모토다. 명문 대학 출신들을 뽑을 수 없던 영세한 시절,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화장실 청소 잘하는 사람' 등 얼토당토않은 입사 시험으로 삼류 인재들을 등용해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인재 전략의 비결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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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10년 불황을 뛰어넘은 일본전산의 뚝심
- 정말 강한 기업은 위기에 더욱 강해진다

1부. 위기에 강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 이익도 성과도, 위기를 헤쳐 나갈 묘안도 ‘사람’에게 있다

1장. 어설픈 정신상태의 일류보다, 하겠다는 삼류가 낫다
- 일본전산의 ‘직원 트레이닝’ 방법
마지막에 웃는 놈이 결국엔 이기게 돼 있다 | 강한 직원을 만드는 3대 정신 | 너 같은 괴짜는 회사에 필요 없어! | 기존의 방식으론 인재를 뽑을 수 없다

2장.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정신상태만 본다
- 궁여지책이 낳은 ‘채용 시험’
골 때리는 입사 시험 | 긍정적 태도를 점검하는 ‘밥 빨리 먹기’ 시험 | 프로세스를 엿보는 ‘화장실 청소’ 시험 | 투지를 테스트 하는 ‘오래달리기’ 시험

3장.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해라, ‘배’와 ‘절반’의 법칙
- 일본전산이 말하는 ‘투입-산출의 원리’
배(倍)로 투자하라(두 배 더 오래 일하라) | 강한 놈이 아니라, 빠른 놈이 이긴다 | 고객을 얻는 건 서비스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실행’이다 | 쉬운 것만 찾는 놈은 성공할 수 없다 | 오직 현장에만 답이 있다 | 일을 ‘지기 싫어 미치도록 몰두하는’ 게임이 되게 하라

4장. ‘안 된다’는 보고서 쓰는 습관을 없애라
일본전산의 ‘역량 강화’ 원칙
일 하면서 ‘박사논문’ 쓰지 마라 | ‘짬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 6가지 기본기를 조직에 심어라 | “살고 싶다면, 기본부터 바꾸시오!” | 무엇이든 부딪쳐 풀려 들면 못할 것이 없다 |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마라 | 고이 자란 사람보다 제대로 성장할 사람

2부. 채찍을 아끼지 않는 리더가 회사를 살린다!
- 리더의 열정은 회사와 직원들에게 고스란히 전염된다

5장. 아끼는 직원일수록 호되게 나무란다
- 나가모리 식 ‘호통 경영’
직원을 아끼는 상사는 호통을 친다 | 호통 치는 상사만 한 은인은 없다 | 호통 치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 꾸중을 들을 줄 아는 조직, 나무랄 줄 아는 조직

6장. 실패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준다
- 일본전산의 ‘가점주의’
직원들에게 띄우는 러브레터 | 밖에서는 직원 자랑을 하는 팔불출 사장 | 감점주의가 아니라, 가점주의에 답이 있다 |

7장. 조직에 활력을 주려면 메기를 풀어라
- 일본전산의 ‘동기 부여’ 방법
직원들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는 메기 상사 | 희망을 쏘라, 끊임없는 목표 수정 | 기업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교육’ | 편한 회사가 아니라, 기회가 주어지는 회사가 좋다 | 임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사람은 필요 없다 | 감동의 ‘떡값 스토리’

3부. 조직 전체를 휘감은 열정이 회사를 살린다!
- 열정만큼 뛰어난 동기 부여 에너지는 없다

8장. 세계 기업들이 주목하는 ‘최고’의 자부심
- 일본전산의 ‘패기 생산법’
오늘이나 내일이 아니라, 10년 후 미래에 승부를 건다 | 세계 1등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 | 주도권을 쥐는 자가 주연(主演)이다 | 삼류집단이 세계 No.1이 된 비결 | 열정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9장. 적자를 지혈하는 경영 비법
- 나가모리 식 ‘기업 재생법’
적자 기업의 일원이라니, 치욕인 줄 아시오! | 체질을 바꾸면 적자 기업도 살아날 수 있다 | 패자의 문화, 승자의 문화 | ‘가망 없음’이라는 딱지는 스스로가 붙이는 것

에필로그 _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 불황은 어디까지나 핑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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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성호
솔로몬연구소 대표, 최고의 변화코칭 전문가 일본대학교에서 산업경영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다녔다. 유학 시절부터 경영철학과 성공한 기업의 사례,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동기부여를 연구했다. 인간 개선 기법과 성공 철학에 관해 고대부터 현대까지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코칭뿐만 아니라 통·번역 등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공기업, 금융·제조·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이나 단체의 계층별 특강과 대학의 최고경영자과정, 각종 CEO 포럼 등의 맞춤형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 정글에서 지속 가능한 조직, 평생현역을 꿈꾸며 혁신을 추구하는 구성원으로 생존하도록 영감을 주고 도전해왔다. 출간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일본전산 이야기》, 《답을 내는 조직》, 《보이게 일하라》 등의 저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변화와 성장의 메시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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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허선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새출발할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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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fectiv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취직이나 창업을 했을 때 다시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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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H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이런 사장님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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