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와이너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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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찾겠다는 기상천외한 여행기. 한 투덜이 저널리스트가 어느 날 자신이 불행한 나라들의 전쟁, 질병 같은 소식만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돈, 즐거움, 자유, 가족 등의 조건을 갖춘 유토피아 같은 나라들은 과연 어디일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행복을 어떻게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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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스스로를 '만성적인 불평꾼'이라 정의하는 저널리스트 에릭 와이너가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알려진 나라들과, 역설적이게도 가장 불행하다고 손꼽히는 나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행복의 실체'를 파헤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여행 에세이를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나라의 문화와 철학,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행복이 과연 어디에서 기인하는지를 냉철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탐구합니다. 🌍
저자가 방문한 곳들은 매우 다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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