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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최선을 다하려다 지친 당신에게
지금 충분히 괜찮다며 나를 다독여주는 책

너무 애쓰지 말아요 (너무 다정하고 너무 착해서 상처받는 당신)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샘터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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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처
#위로
#자존감
208쪽 | 2014-06-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힘겨운 일들은 선택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불특정 다수인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들 수 있는 순간일 뿐. 그런데 우리는 그 크고 작은 고통을 '나'이기에 겪는 것이라고, 전적으로 '내'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라며 자책하곤 한다. <너무 애쓰지 말아요>는 이처럼 하루에도 수차례씩 그릇된 판단으로 좌절하며 우울해하는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선물 같은 책이다. <BR> <BR> 일본의 저명한 치과의사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 이노우에 히로유키는 '마음이 비명을 지르기 전에' 무의미한 자책을 멈추라고 말한다. 책임감 강하고 다른 사람을 더 배려하며 지나치게 노력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스스로를 위로하거나 돌아보지 못하고 지쳐버린다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저자가 제시하는 30가지 마음 처방전들은 그리 어렵지 않은 발상의 전환이다. <BR> <BR>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야 하는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그렇게 다른 삶을 위해 절대로 특별하거나 힘겨운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울하고 불행한 마음 상태에서 '행복 체질'로 달라지는 비밀은 그저 작지만 꾸준한 자기긍정인 것이다. 저자는 당연하지만 늘 잊어버리는 메시지들을 권위와 힘을 뺀 다정다감한 어조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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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4

Chapter 1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당신 12 / 혼자서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18 / 오늘의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24
과거의 고통을 흘려보내요 30 / 당신은 언제나 옳습니다 36 / 고독은 성장을 위한 선물 42
마음이 비명을 지르기 전에 48 / 소중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 54

Chapter 2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해요 119
행복 체질로 전환하려면 62 / 솔직히 말해도 괜찮아요 68 / 상대방을 그대로 인정하세요 74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80 / 자신감은 나를 위한 것 86 / 매일 나를 칭찬하는 습관 92
‘반걸음’을 소중히 98 / 스트레스와 즐겁게 사귀는 방법 104 / 운명의 상대를 만나지 못했다면 110
부부에게도 미션이 필요해요 116 / 부모와 자식이라는 딜레마 122 / 훌륭한 의사를 만나는 길 128

Chapter 3 마음만으로도 바꿀 수 있어요
분노와 짜증을 이기는 힘 136 / ‘우울증’이라는 보물 찾기 142 / 질투의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150
나이 드는 것은 축복입니다 156 / 이별의 상처를 간직한 당신에게 162 / 연애는 행복을 위한 것 168
소중한 누군가가 쓰러졌을 때 174 / 슬픔을 감싸 안은 뒤 180 / ‘운명’과 잘 사귀려면 186 / 후회 없는 삶을 위해 192

에필로그 199
역자 후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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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노우에 히로유키
도쿄치과대학과 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의학박사와 경영학박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했다. 미국 뉴욕대학에서 연구했고, 세계 수준의 의학 지식과 기술을 일본에 전파한 의사로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환자 중심의 병원을 지향하며 뇌과학과 경영조직론, 멘토와 코칭에 관한 심리학 등 폭넓은 분야 연구에 많은 투자를 했다. 10명의 직원으로 연간 4억 엔의 매출을 올리는 병원 경영자로서 의료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중소기업 경영자로부터 끊임없이 경영과 인재육성에 대한 상담을 요청받고 있다. 저서로는 가족과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선 체험을 엮은《스스로 기적을 일으키는 법》,《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너무 애쓰지 말아요》등이 있다. 병원 활동과 더불어 정기적으로 일본 전국을 순회하며 ‘생각을 키우고 실현하는 법’을 강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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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유니킥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토닥토닥 차근히 마음을 달래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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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 언니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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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lim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잘하고 있다며 토닥토닥나를 다독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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